정미조, 전성기 시절 인기? '대한민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3 23:02

사진: 방송 캡처

정미조가 토크쇼에서 화려한 입담을 선보인 가운데 그녀의 전성기 시절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정미조는 1972년 노래 '개여울'로 데뷔했다. 이후 큰 인기를 얻었던 정미조는 전성기 시절 파리로 유학을 갔고 이후 미대 교수로 활동하다 2016년 다시 컴백했다.


데뷔와 동시에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던 정미조는 당시 자신의 인기에 대해 "일단 대한민국에서 '정미조'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 정도면 뭐 설명이 되지 않을까"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37년 만에 다시 가수로 돌아온 정미조는 당시 인터뷰에서 "37년 만에 어쩌다 보니까 다시 노래를 하게 됐다.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한 바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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