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그때 그 너구리 인형도? ‘최근에야 연인으로 발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4 10:51

사진=정유미 SNS


가수 강타(42)와 배우 정유미(37)가 열애를 인정했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가까워져 친분을 유지하다 등산이라는 취미를 공유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8월에도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년간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고, 네티즌들은 강타가 2018년 7월 인스타그램에 너구리 인형을 안고 있는 영상을 올린 것과 그로부터 두 달 뒤인 9월 정유미가 같은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것을 두고 열애의 증거로 지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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