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화끈한 연애스타일? ‘데뷔 후에 그런 일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4 12:26

사진=강타 SNS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42)와 배우 정유미(37)가 열애 중이다.

4일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양측 모두 두 사람이 교제 중임을 밝혔다.

강타는 지난 1996년 그룹 H.O.T. 멤버로 데뷔, 지난 2018년에는 MBC '무한도전'의 '토토가' 특집에서 다시 H.O.T.의 재결합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정유미는 지난 2004년 KBS 2TV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해 MBC '동이' SBS '천일의 약속' '옥탑방 왕세자'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MBC '검법남녀' OCN '프리스트'에 출연했다.

한편 강타는 지난 2016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관해 밝혔다.

이날 강타는 "마음에 든 이성에게 대시하기 위해 길거리에서 휴대 전화를 건넸다. 내 번호로 직접 전화를 걸어 '마음에 드는데 만날 용기가 없었다'며 약속을 잡은 적 있다"며 "상대방은 거절했다. 데뷔 이후였고 상대도 내가 누군지 아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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