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도시관리공사, “성공적 도시개발사업... 고양시 행복파트너 될 것”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0.02.04 15:29

▲일산테크노밸리/사진=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는 지난 2019년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지역균형개발을 위한 성공적인 도시개발사업 추진과 시민중심의 안전한 공공사업 운영을 위한 2020년 주요 업무계획을 수립하였다.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연내 고시 목표를 달성하였고, 한류천 수질 개선사업의 목표수질 확정, 도시재생혁신지구의 국가시범 지구지정(도시 경쟁력강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거점 개발사업) 등 도시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 조직개편과 승진 인사를 통해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시민 친절도 향상, 경영개선 노력, 청년이사회 등 조직인사의 변화와 혁신 노력에 힘썼다.

▲도시재생혁신지구
안정적인 환경시설 운영,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세부사업추진, 고양누리버스 개통, 어울림누리 빙상장 리모델링 공사 등 생활밀착형 공공사업의 성공적 운영으로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한단계 높였다.

그 결과 공사는 2019년도에 경영평가 최우수 공기업 선정, 일자리창출 우수기관 선정, 도시재생사업 장관상 수상 등 정부주관(행정안전부) 수상을 통해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김홍종 사장은“도시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일자리가 풍부한 젊고 활력이 넘치는 고양시, 경기북부 미래성장 거점도시를 건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귀울일 것이며, 안전하고 행복한 시민중심의 공공시설 운영을 기반으로, 「시민의 행 복을 만들어가는 참 좋은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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