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킨, 화장품부문 제13회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2.05 16:31
▲ (사진제공=KIOSKIN)
(주)키오스킨(대표 석훈)은 제13회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에서 생활/화장품 부문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은 국내 우수특허 기술을 장려하고 지식재산 강국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화에 성공한 제품 및 기업을 적극 육성, 발굴하고자 제정되었다.

한국특허정보원, 한국특허전략 개발원이 후원한 이번 시상식은 13회를 맞았으며, 약 310여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별로 전문성, 경쟁력 등 기술성과 상품시장 마케팅 등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었다.

키오스킨은 유럽 바이오 연구소 기반으로 개발된 최적의 생체 모방(BIOMIMETIC) 피부 적합성과 유효성분을 전달하는 웨어러블 Second Skin 화장품 전문기업이다.

피부 두께 및 탄력을 증가시켜 주름 및 다양한 피부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인 Second Skin은 크림 형태로 1제와 2제를 바르면 두번째 피부처럼 하루 종일 링클 리페어되고 24시간 동안 주름개선효과가 유지되는 것이 웨어러블 ‘Second Skin’의 기술력이다.

키오스킨은 주름 및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기 위해 국소적으로 적용하고 장시간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3D 고분자층 이용한 DDS(Drug Delivery System)로 유효성분을 전달하는 핵심기술로 특허 받은 웨어러블 ‘세컨스킨’을 국내 최초로 제품 출시했다. 

키오스킨 세컨핏 플러스 더블 솔루션 키트는 멀티 14종의 단백질과 콜라겐, 플러린, 백금 등의 유효성분이 들어있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특히 아데노신 성분이 함유되어 주름개선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임상센터에서 4주동안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하여 눈가, 입가, 목주름이 개선되고 모공 수축되는 효과가 있으며 피부자극 테스트에서도 무자극 받은 피부 안정성과 개선효과까지도 입증된 웨어러블 세컨스킨 기술로 이번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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