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화 나이, 올해 66살..‘무심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8 18:31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가수 하춘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 현철-하춘화 편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하춘화는 자신의 데뷔 6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마산항에 비가 내린다’를 선곡해 직접 무대에 올랐다.

또 첫 무대로 김경호와 곽동현이 그의 ‘영암 아리랑’을 락으로 재해석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하춘화는 최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남편에 대해 “제 히트곡이 뭔지도 몰라요”라면서 “저는 중매결혼 했거든요”라며 K본부 행정 쪽에서 일하던 사람이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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