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시청률 치솟는데..‘앞으로 단 3회 남았다’ 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9 10:49

사진='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연일 회자되고 있다.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3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14.1%, 최고 15.7%을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3회 말미에 공개된 14회 예고편에는 현빈이 눈물을 보여 비극적 내용을 암시했다.

앞서 헤어짐을 예견하고 서로에게 집중하며 시간을 보내온 두 사람이었다. 특히 리정혁(현빈 분)은 윤세리(손예진 분)에게 반지를 선물하며 서로를 잊지 않기로 약속하기도 했다.

하지만 말미에서 윤세리는 조철강(오만석 분)이 리정혁에게 겨눈 총을 보고 차를 몰고 돌진했다. 이로 인해 윤세리는 리정혁 대신 총을 맞고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총 16부작으로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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