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묵, 올해 실제 나이는 46세? '결혼은 아직'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9 19:13

배우 김형묵이 ‘복면가왕에 몰디브로 분해 숨겨왔던 실력을 뽐냈다. 그는 배우 활동 중에도 음악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꿈꿔왔다.


김형묵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해 배우 김수로, 라미란, 이종혁 등과 동기로 알려졌다.


그는 1999년 뮤지컬 ‘캣츠’로 데뷔해 올해 연기 데뷔 22년차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왔다. 김형묵은 뮤지컬계에서 활동하던 그는 지난 2017년 SBS ‘귓속말’을 통해 처음 드라마로 데뷔했다. 지난해 SBS ‘열혈사제’에서 강석태 부장검사로 악역에 도전하며 신스틸러로 분했다. 그는 배우 이범수, 브렌드프레이저 등 닮은꼴 별명이 17개나 된다고.


올해 46세인 그는 미혼이다. 김형묵은 “결혼하고 좋은 가정을 이루는 것이 꿈이기도 하다. 연예인 중에 굳이 이상형을 물어보신다면 평소 존경하고 동경하는 김혜수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