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눈물의 모정..‘어머니 생각하며 눈물’ 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15 19:18

사진=이재영 SNS



가수 이재영이 '불후의 명곡'에 떴다.


1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2020 화려한 귀환 편’으로 꾸며져 90년대 추억의 탑스타들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이재영은 자신의 1991년도 데뷔곡 ‘유혹’으로 연륜이 묻어나는 섹시한 무대를 꾸몄다.

이에 방송 후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는 1991년 노래 '유혹'으로 데뷔해 MBC 10대 가수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여러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건강 상의 이유로 방송에서 자취를 감췄다.


이후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 그는 자신의 사후를 걱정하는 어머니 때문에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자신을 걱정하는 어머니를 위해 요리를 시작했다며 '불타는 청춘' 멤버들에게도 조기 매운탕을 끓여 대접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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