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챙기는 강하늘..‘아름다운 청춘여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15 20:57

사진='트래블러' 방송화면 캡처


옹성우가 아르헨티나로 떠났다.

15일 오후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가 첫방송 됐다. 이번 시즌에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여행 메이트로 나섰다.

이날 강하늘은 스마트폰 유심을 제대로 갈아끼우지 못하는 옹성우를 챙기는 등 형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 옹성우가 형들의 사진을 찍어주느라 정작 자신의 모습을 담지 못하자 "너는 내가 직접 찍어줄게"라며 살뜰히 챙기고 나섰다.

세 사람은 탱고 공연 중인 카페에 들어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진행자에 의해 무대로 끌려 올라간 옹성우는 민망해 하면서도 인상적인 골반 댄스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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