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림, “이혼 참을 걸” 하지만 다 지난 일..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22 00:26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서우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우림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자신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서우림은 "너무 힘들어서 참을 수가 없었다"며 지난날의 이혼을 회상했다.


이에 강부자는 "남자는 적당히 밖에 나가서 외도한 후 아무렇지 않게 집에 돌아오면 된다. 나는 하나도 신경 안 쓴다"며 대수롭지 않아 했다. 이어 남편이 잘못하면 아내가 감싸 안아야 한다며 극복하고, 잘 참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서우림은 "그렇지만 그 당시에는 어쩔 수 없었다. 정말 후회되는 일이지만 다 지난 일이다. 강부자는 이혼하려는 후배들에게 절대 안 된다고 한다"고 털어놨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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