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손승연에 명품 가방 선물..‘너무 고마워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22 19:38

사진=알리 SNS



알리가 2연승을 거뒀다.


오늘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故 나애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알리는 나애심의 곡  ‘세월기 가면’으로 한 편의 시대극 같은 무대를 꾸몄다.


그는 곡  ‘세월기 가면’의 탄생 배경을 간략하게 연기로 선보인 후 본격적으로 노래에 집중했다. 그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자신의 스승인 웅산과 뮤지컬 배우 정영주를 이겼지만 육중완밴드에 패배하고 말았다.


한편 알리는 가수 손승연의 소개팅 주선으로 현재의 남편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알리는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 손승연에게 소개팅의 답례로 명품가방을 선물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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