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반복된 실수에도 고득점..'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27 22:43


사진='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김호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호중은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주현미의 '짝사랑'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호중은 주현미의 대표곡 '짝사랑'을 선곡해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김호중은 마스터들의 불안을 날려버리며 완벽하게 첫 구절을 소화했지만 후렴부의 '사랑한다고'에서 음 이탈을 하고 말았다. 여러 차례 음 이탈이 반복되자 다들 고개를 갸웃했다. 하지만 다시 페이스르 되찾아 무대를 마무리한 김호중이었다.


이에 조영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 한 도전에 박수를 보냈고, 주현미 역시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이날 김호중은 914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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