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확진자 3526명 ‘현재 중국 상황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3.01 11:58



사진=질병관리본부 제공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526명으로 늘어났다.


오늘 1일 오전 9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3,526명이다.


격리해제 된 환자는 현재까지 총 30명이며, 격리 중인 환자는 3,479명이다.

사망자는 늘어나지 않았다. 현재까지 총 17명이 사망했다.


새롭게 확진된 376명은 서울 5명, 부산 1명, 대구 333명, 경기 2명, 충북 1명, 충남 5명, 경북 26명, 경남 3명이다.

이로써 전체 확진자 3,526명은 서울 82명, 부산 81명, 대구 2,569명, 인천 6명, 광주 9명, 대전 13명, 울산 17명, 세종 1명, 경기 84명, 강원 7명, 충북 11명, 충남 60명, 전북 5명, 전남 3명, 경북 514명, 경남 62명, 제주 2명이다.

한편 중국에서 코로나19의 하루 신규 확진 환자가 이틀째 증가, 다시 500명을 넘어서면서 누적 환자수가 8만명에 육박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달 29일 하루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573명이고 사망자는 35명이라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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