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스1 제공 |
1일 양천구에 따르면 이 환자는 신정4동에 거주하는 36세 남성으로, 앞서 확진판정을 받은 전라남도 순천시 확진자의 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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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이 환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병상이 나는 대로 옮길 계획이다. 양천구는 이 환자의 동선에 관한 조사가 이뤄지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환자는 자차로 귀경한 후 지난달 27일부터 자택에 머물렀고 29일 오후에 양천구보건소에 자차로 이동해 검체채취에 응했으며 동거인 없이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