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음성판정, 코로나19 루머 일축 ‘팬들은 안심’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3.01 19:00

사진=황민현 SNS


그룹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일 황민현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황민현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스태프들 모두 음성이다. 안전을 위해 당분간 일정을 잡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19일 밀라노 패션위크가 개막해 황민현을 포함해 가수 청하, 배우 송혜교, 한예슬, 박민영, 블랙핑크 리사, 아이유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밀라노 패션위크 출장을 다녀온 연예인 A씨의 스태프 1명과 A씨와 함께 동행했던 32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전해지자 밀라노에 다녀온 일부 연예인들에 한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확산된 바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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