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신천지교회 예배 후 코로나 확진 판정 '증상은 언제부터?'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3.02 11:35


전주 신천지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2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북도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접촉자가 120명이었다. 하지만 이날 확진자가 또 나오게 되면서 확진자는 총 7명이 됐다.


전주 코로나 확진자는 26세 여성으로 28일 발열 증상이 나타났고, 1일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확진자는대구 경북 지역에는 방문하지 않았지만 지난달 16일 전주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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