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유망프랜차이즈창업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폐업률 0% 비결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20.03.03 15:30
지난 2018년 프렌차이즈창업 가맹본부의 평균 영업 기간은 7년 2개월, 외식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는 5년 11개월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자영업자가 개인 창업보다 프랜차이즈 창업이 안정적이라 생각하는 것과 현실은 다르다고 볼 수 있다.

가맹본부의 수명이 짧은 데에는 오너 리스크와 과당 경쟁, 소비 침체 등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본부의 노하우와 경쟁력 부족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이에 전문가들은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창업 아이템을 선정할 때에 가맹점 수와 수익성뿐 아니라, 본사의 전문성과 경험, 가맹주의 만족도, 폐업률 등을 고루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구체적인 사례는 요즘 뜨는 유망프랜차이즈창업아이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해당 브랜드는 학원, 공부방창업 인테리어 등으로 쌓은 20여 년의 교육 공간 디자인 노하우를 보유한 ㈜아지오디자인을 모태로 하며, 공신력 있는 수상 경력과 각종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덕분에 폐업률 0%, 재계약률 100%의 이례적인 기록을 유지하며 스터디카페창업 업계 최단 기간 100호 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안정성과 경쟁력을 고루 갖춘 유망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 인정받는다.

이렇듯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토대로 프리미엄 독서실창업 1세대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이용자와 가맹주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요즘 뜨는 유망프랜차이즈창업아이템으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고객의 편리함을 높이는 모바일 어플 및 키오스크 시스템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임과 동시에 SNS 고객센터를 운영하며 최상의 만족도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에 스포츠서울 주관 ‘2019 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과 한국경제 비즈니스 주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라는 2관왕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의 가장 큰 경쟁력은 ‘공간에 철학을 담아내다’라는 슬로건 아래 상권과 주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한 커스텀 공간을 선보인다는 점이다. 플랜에이 스터디카페와 플랜에이 독서실, 플랜에이 스터디센터 등 다양한 구성에 1인 집중석부터 개방형 공간, 카페라운지, 스터디룸 등 다채로운 학습 공간이 마련돼 이용자의 학습 효율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여기에 백색 소음기, 가습기, 공기청정기, 전 좌석 콘센트, 와이파이, 복합기, 라운지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시설까지 갖춰 전국 센터에서 오픈과 동시에 100%의 좌석 점유율이라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

‘센터장이 잘돼야 본사가 잘 된다'라는 경영 방침에 따라 가맹점과의 상생을 추구한다는 것도 플랜에이 스터디카페의 특징이다. 실제 코인노래방창업과 빨래방창업으로 대표되는 기존 무인창업아이템의 단점을 개선해 스터디카페에 최적화된 무인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전 지점에서 인건비를 80% 이상 절약하고, 7~10일 내 월 고정비를 확보하고 있다. 결제와 입/퇴실 기록 확인, 자리 이동 등의 기능은 이용자가 직접 키오스크를 통해 진행하며, 센터장은 첨단 IoT와 결합한 어플과 관리자페이지로 회원 관리부터 출입 통제, 온도 조절까지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덕분에 별도의 상주 인력 없이 매장을 관리하면서 60평 대 지점에서 1,300만 원, 50평 대 지점에서 1,100만 원이라는 높은 월 순수익을 달성했다. TJB ‘생방송 투데이’에서 독서실과 카페의 장점을 혼합한 이상적인 스터디카페로 소개된 대전 관저센터 역시 기존에 운영하던 일반 독서실보다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해당 브랜드는 본사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각 센터 현황 및 운영 사례를 관리 하며 이를 공유해 서비스 질과 운영 방식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 매출이 감소한 센터가 있을 경우, 모니터링으로 축적된 전 센터의 데이터를 토대로 센터 상황에 맞는 매출 향상 이벤트를 제시하기도 한다. 실제, 경기도의 한 센터는 이 같은 본사의 적극 지원으로 50% 가까이 떨어진 매출을 다시 원상복귀 시키는 데 성공하였으며, 현재도 높은 매출을 유지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본사의 노하우와 상생 정책, 탄탄한 시스템을 갖춰 가맹주와의 상생을 추구하고 있으며, 자영업자에게 휴식을 보장하고, 운영이 간편하다는 점에서 소규모 1인창업아이템과 여성창업아이템으로도 추천되고 있다.”라며 “헬스장창업이나 카페창업, 편의점창업비용과 유사한 수준의 초기 비용으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사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추후 소액창업아이템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까지 만족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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