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법조인_법무법인 에이원 김동주 변호사] 일반 민사, 형사 분야를 넘어 금융, 증권, 경제 분야와 IT 분야까지 두루 섭렵한 전문가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10 16:45

▲ 법무법인 에이원 김동주 변호사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어느 코스닥 상장사의 여러 비리 의혹을 추적한 결과, 과거 상장 과정에서 대주주가 차명주식으로 거액의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 그러한 불법수익을 얻도록 증권사 임원 등이 적극 협조하고 억대의 대가를 받은 사실, 이후 세무조사 과정에서 담당공무원이 그러한 비리를 덮어주는 대가로 거액의 뇌물을 받은 사실 등이 고구마줄기 캐듯 줄줄이 드러났다.

바로 법무법인 에이원 서초사무소 김동주 대표변호사가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부에 근무할 당시 수사를 맡았던 사건이다.

김동주 변호사는 서울대에서 전산학을 전공한 후 런던대 킹스칼리지 법학석사, 고려대에서 인공지능 금융서비스 관련 공학박사를 취득하였고, 검찰에 15년 근무하는 동안 서울중앙지검, 법무부 검찰국, 대구지검, 인천지검 등의 특수부, 금융조세부 등에서 기업범죄, 경제범죄, 부패범죄 등의 수사를 담당하였으며, 검찰 퇴직 후에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수년간 주로 기업과 관련된 민사, 형사 사건을 처리하던 중 최근 서초동으로 독립하였다.

금융, 증권, 경제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

금융, 증권, 경제 분야의 사건은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전문지식이 없으면 용어초자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분야 자체가 전문적이어서 민사소송 또는 형사고소를 진행하는 변호사의 전문성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진행 속도와 완성도가 크게 다를 수밖에 없다.

김동주 변호사는 “금융, 증권, 경제 분야 사건에 휘말린 경우 전문성이 뛰어난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공격하는 입장에서는 신속히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 하고, 방어하는 입장에서는 첫 단추부터 잘 채워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경영진의 비리가 줄줄이 드러나는 것은 공격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성공적인 결과일 것이나, 방어하는 입장에서는 대응에 완전히 실패한 최악의 상황입니다”라고 강조하였다.

그런 면에서,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부 검사, 금융위원회 법률자문관,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 한국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 등을 지내고, 현재 서울남부지검 증권금융 전문 수사자문위원, 기획재정부 자체규제심의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금융서비스 관련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뛰어난 경력과 경험을 보유한 김동주 변호사야말로 금융, 증권, 경제 분야 최고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암호화폐, 컴퓨터 보안 등 IT 분야에도 고도의 전문성 보유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의 난립으로 투자자들이 억울한 피해를 보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는 것 관련하여, 김동주 변호사는 그동안 일관되게 투자자들의 입장에 서서, 코인빗, 캐셔레스트, 트래빗, 올스타빗, 인트비트, 퓨어빗, 바이빗, 넥시빗, 뉴비트, 어썸빗 등 다수의 암호화폐 거래소들을 상대로 민사와 형사 절차를 진행해왔으며, 그중 올스타빗과 뉴비트, 인트비트 거래소의 경우 운영자들이 구속기소되어 형사재판에서 중형이 선고되고 있다.

또한, 암호화폐 발행을 가장한 다단계 유사수신 사건이 크게 증가하는 것 관련하여, 플러스토큰, 에델코인 등의 사건에서 투자자들을 대리하고 있는 김동주 변호사는 “암호화폐 투자 사기 의심이 들 경우 전문 변호사를 통해 최대한 신속하게 법적인 조치를 취해야 비로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하였다.

김동주 변호사는 서울대에서 전산학을 전공하고, 고려대에서 인공지능 금융서비스 분야 공학박사를 취득하였으며, 검찰에서 다양한 유형의 컴퓨터범죄를 수사하였고, 현재 한국블록체인학회 이사, 고려대 부설 IOT 보안 국제공동연구센터 고문 등으로 활약하고 있어, 암호화폐를 비롯한 IT 분야에 있어서도 손꼽히는 전문가라는 점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활발한 사회참여 활동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나와 서초동으로 독립한 이래 김동주 변호사는 변호사 업무와 별개로 사회 발전을 위한 자발적인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보통신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정보통신 분야 정책수립에 기여하고 있으며,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미래통합당의 위장정당으로 의심되는 미래한국당의 정당 등록을 허용한 것에 대해 전국에서 가장 먼저 헌법소원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아울러, 채용비리 피해자 구제 방안, 배당코인에 대한 규제 강화 필요성 등 다양한 사회 이슈에 관하여 한겨레신문 등에 활발히 기고하고 있으며, 국내 유력 학술지에 ‘핀테크 업체의 P2P 해외송금 서비스 허용을 위한 외환규제 완화에 대한 고찰’ 등의 학술논문도 기고하고 있다.

김동주 변호사는 “최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가 맡은 사건에서 의뢰인이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뿐 아니라, 다음 세대에게 더 좋은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도 계속 노력할 계획입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앞으로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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