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소자본 식당 창업 아이템 도쿄라멘3900 간편 시스템, 초보 창업자도 반색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13 10:07


한국외식산업연구원에서 발표한 ‘양적 성장에 가려진 외식산업 10년사의 민낯’ 보고에서 따르면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외식업체의 매출액과 사업체 수 등 외형은 급성장해왔지만, 초보 사업자들에게 외식업의 진입 장벽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에 초보자도 간편하게 운영할 수 있는 소규모창업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도쿄라멘3900'이 1인소자본식당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도쿄라멘3900은 요식업창업의 높은 진입 장벽으로 꼽혔던 주방 전문인력에 대한 부담을 없애 SBS CNBC 성공의정석 꾼에 그 노하우가 소개되기도 했다. 본사에서 HACCP 인증받은 비법 육수와 소스 등 식재료를 하나의 팩 형태로 매장에 공급해, 라면 끓이는 정도의 난이도로 퀄리티 높은 메뉴를 완성할 수 있으며 외식업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더불어 손님이 주문부터 결제, 식기 반납까지 셀프로 이용하는 무인시스템을 구축해 남자소자본창업 및 여자소자본창업으로 1인창업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홀 인력도 최소화 가능한 브랜드로 호평을 얻고 있다.


이와 더불어 초기 비용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업계 최저 수준의 창업 비용을 완성해, 무자본창업으로 알려진 분식집창업 비용 수준으로 일본라멘창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업종변경창업 시에는 3천만 원대에 창업이 가능하며, 김해 내외점, 익산 영등점, 상주점 등 다수의 업장이 업종전환창업 후 연일 매출을 갱신하며 외식프랜차이즈창업 성공사례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1인소자본창업으로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창업을 찾는 신규 창업자들은 물론이고 돈까스창업, 쌀국수창업 등 타 업종 자영업자들의 창업 문의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도쿄라멘3900은 라멘프랜차이즈 가맹사업 10개월 만에 업계 최초 80호점을 돌파했으며, 80호점 돌파 기념으로 선착순 100호점까지 200인분 상당의 면 물류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밖에도 브랜드 홍보와 가맹점 매출 향상을 위한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42cm의 대형 그릇에 제공되는 점보라멘을 20분 안에 먹으면 최대 금 3돈을 제공하는 '점보라멘 20분 챌린지'를 진행해 많은 이들의 발길이 도쿄라멘3900으로 향하고 있다.


도쿄라멘3900이 새로운사업아이템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비결로는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위해 10년 이상 경력의 장인들이 개발한 한국식 일본라멘의 퀄리티 높은 맛을 들 수 있다. 토종 한국식 브랜드임을 인정받아 외식업 불경기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한 그릇 3,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까지 더해져, 대구 보건대점, 구미 옥계점, 순천대점, 상주점 등 다수 매장에서 일 매출 200만 원을 돌파했다. 특히, 9평 규모의 부산 동아대점에서 일 매출 150만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요즘뜨는사업아이템 도쿄라멘3900은 초보자에게 높게만 느껴지는 음식점창업의 진입 장벽을 낮춰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 1인소자본식당창업아이템으로 호평받고 있다.”라며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반으로 한국 스포츠 경제 주관 2018 고객 감동 혁신 기업으로 선정되고, 방송에도 유망프렌차이즈로 노하우가 소개되는 등 불경기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신규 매장 오픈 문의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무인창업아이템으로 인건비에 대한 부담까지 없앤 만큼, 요즘뜨는체인점을 찾는 분들은 도쿄라멘3900과 함께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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