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게임물관리위원회 비상임 위원 5명 위촉

강태욱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이형구 브릿지경제 부국장 등…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20.03.13 14:11
▲신임 게임물관리위원회 비상임 위원./자료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박양우 장관)는 게임물관리위원회(이재홍 위원장) 위원(비상임) 5명을 새로 위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기존 위원의 임기가 만료에 됨에 따라 이루어졌다. 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위원회는 게임물의 등급분류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기 위한 기구로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비상임이다.

새로 위촉된 위원은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외 팀장을 거친 강승철 3D 융합산업협회 실장(2020. 3월 13일~2023. 3월 12일) 청주지법, 수원지법 판사를 지낸 강태욱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2020년 3월 13일~2023년 3월 12일) 일간스포츠 경제부장을 거친 이형구 브릿지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2020년 3월 13일~2023년 3월 12일) 이음세움심리상담센터 팀장을 지낸 정여주 한국교원대학교 교수(2020 3월 13일~2023년 3월 12일) 전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위촉연구원 천혜선 미디어미래연구소 미디어경영센터장(2020년 3월 23일~2023년 3월 22일)이다.

위촉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정한 단체인 ‘전자정보통신진흥회’,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정한 단체인 ‘청소년 상담복지개발원’, 문체부가 지정한 ‘한국게임산업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추천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으며 ▲게임산업 ▲여성 ▲청소년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고려했다.
choi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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