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전액할부시스템과 보증서비스로 관심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13 15:45


내수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중고차 구매를 희망하는 사람들 중 대다수가 중고차할부를 선택하고 있다. 중고차할부는 취등록세나 보험료까지 충당할 수 있기 때문인데, 신용등급이 낮은 경우는 할부조건이 좋지 않아 가계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

최근에는 허위매물을 비롯해 고금리의 상품들을 자세한 안내도 없이 판매하는 곳이 늘어 중고차 거래를 진행함에 있어 세심한 주의를 요한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가 소비자들의 권익을 지켜주는 중고차 전액할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업체는 금융권 VIP를 초빙해 자체 할부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맞춤형중고차 할부프로그램을 제시해 발품을 팔지 않아도 합리적으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의 상황이나 신용등급에 따라 합리적인 이율로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최장 60개월까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초보운전자들을 위해 공식 운영중인 카페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이나 네이버TV 등에서 차량을 구입하는 방법부터 각 차량 별 특장점이나 주행상식 등 차량과 관련된 정보들을 업로드하고 있다.

운영 중인 카페에는 구매예산 별로 추천차량들을 분류해 가성비가 뛰어난 차량들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매물이나 미끼매물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법적인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다.

제휴상사나 차품딜을 통해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에 한해 구입 후 1년 이내, 주행거리 무제한으로 엔진과 스티어링, 변속기, 냉/난방장치, 일반부품, 브레이크 등 보상범위 내 고장범위 발생시 최대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보상하고 있다.

또한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 등 전국에 중고차매매단지를 구축해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한편 믿을만한 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관계자는 “전액할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자동차등록증, 중고차매매계약서, 본인신본증(운전면허증)등의 서류들과 소득증빙 서류 또는 재직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상품들을 안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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