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내 식탁마다 아크릴 재질의 투명 칸막이를 설치해 직원들이 비대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많은 인원이 몰리는 점심시간에 밀접 접촉으로 인한 감염병 전파를 최소화하고 자칫 발생할 수 있는 행정업무 공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 밖에도 식당입장 후 손 소독, 일회용 비닐장갑 배부, 실국별 외부식당 이용 확대, 배식시간 2개조 운영, 청사 출입 시 체온 체크, 수시 소독활동 등 집단 감염을 최소화하기 다양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구내식당을 이용한 한 직원은 “한결 청결해진 환경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돼 안심이 된다”며 “공직자로서 작은 습관부터 고쳐나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