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개장 프랜차이즈창업 ㈜육대장, 코로나19 위기 2차 가맹점 상생 캠페인으로 함께 극복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17 16:13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국내 고객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외식업 창업 시장은 유례없는 비상사태를 맞았다. 이러한 가운데, 유망 육개장 프랜차이즈창업 ㈜ 육대장은 발 빠른 대응과 실속 있는 상생 경영으로 호평을 받으며 1차 지원에 이어 파격적인 2차 가맹점 상생 지원을 이어 나가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육개장 창업 브랜드 육대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전국적으로 확산됨과 동시에 철저하게 방역을 진행하고 전국 가맹점에 클린존 포스터를 배포하면서 고객과 점주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매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욱이 매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차적으로 JTBC 화제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제작 지원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높이며 점주들의 매출 부담을 낮추는 등 꾸준하게 상생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 모든 가맹점 로열티 전액 감면, 위생용품 지원 등의 상생정책


㈜ 육대장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국 가맹점주들이 상당히 힘들어하고 있다. 이에 이태원 클라쓰 드라마 제작지원, 홍보물 제작 등 모든 광고비를 본사에서 100% 전액 부담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전 가맹점 로열티 4월 한 달분 전액 감면, 초저금리 특별 대출, 마스크 등 위생용품 무상 지원 등 다방면에서 상생 정책을 이어갈 전망이다”며 “어떠한 상황에도 가맹점주와 함께 고통을 분담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본사에서는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것” 이라고 전했다.


- 광고비 20억 100% 본사 지원에 만족도 상향


육개장 프랜차이즈 육대장은 전통 육개장의 맛을 완벽하게 구현한 국내 최초의 육개장 전문점으로, 깊은 맛과 탄탄한 본사의 역량으로 최단 기간 200호점을 돌파하며 국민 육개장 브랜드라고 불린다. 더욱이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2016년 방송인 김구라를 통한 TV 광고, 2018 동계 올림픽 스폰서쉽 등의 대형 마케팅 비용을 단 한 번도 가맹점주에서 부담하지 않는 보기 드문 착한 브랜드로 알려졌다. 또한, 5성급 호텔 스타 쉐프를 영입하며 맛의 완성도를 높이고 끊임없는 신메뉴 개발, 식사 메뉴를 넘어서 안주류까지 다양하게 섭렵하며 고객 만족과 더불어 안정적인 매출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1,300만원 상당의 가맹비와 교육비 환불 보장, 가맹점 매출보장 제도


한편, 육개장 창업 브랜드 육대장은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비용 부담을 낮춰 주기 위해 협의된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가맹비와 교육비 총 1,300만 원을 전액 환불해주는 신규 가맹점 매출 보장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더해 안정적인 창업 기반 확보를 위한 최대 30억 한도 내에서 임자 보증금을 지원해주는 파격적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남자 소자본창업, 소액창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의 문의가 쇄도한다는 후문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동반 성장을 기반으로 선착순 5호점에 한 해 진행되며, 어떠한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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