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와 활력 찾아주는 락토이지 멀티포스트바이오틱스

일상의 피로 개선과 활력에 도움돼…현대인들 건강 증진에 기여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3.18 11:46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아지고 있다. 현재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균형 있는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이외에 우리 몸을 지키는 방어체계인 면역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이 대두되면서 '장 건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면역력 향상을 위해서는 장 건강이 중요하다. 우리 몸속 면역세포의 70~80%가 장내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제 2의 뇌' 역할을 하는 장 기능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장 건강에 큰 도움을 주는 유산균은 주로 장 운동 활성화와 배변 활동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유산균 섭취 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다만 유해균의 비중이 높아 유익균이 무사히 도착하더라도 대사산물이 생성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극소량이라는 점들로 대안이 필요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학계에서는 3세대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에 주목하고 있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균이 사멸하면서 생기는 유효물질인 DNA, 유기산, 효소 등을 함유하여 섭취 시 노화를 방지하고, 지질 대사와 포도당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실질적으로 미국∙유럽 등지에서는 관련된 연구가 다수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도 김치에서 추출한 유산균으로 연구를 실시했다. 정가진면역연구소에 따르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면역 조절 물질이 생산되도록 유도하고, 외래 항원으로부터 면역학적 방어 기능을 이끌어낸다. 또한 감염방어, 염증성질환 개선 등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락토이지 포스트바이오틱스는 기존 유산균을 업그레이드한 멀티포스트바이오틱스로써 모유유산균과 김치유산균으로 구성된 생유산균과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가 배합된 제품으로, 위산과 담즙에서 사멸하지 않도록 2중발효열처리를 통해 생체 흡수율을 높여 장내 유익균의 활성화를 돕는다.

락토이지 관계자는 "멀티포스트바이오틱스는 현대인들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부족할 수 있는 비타민, 아미노산, 아연 등 필수영양소를 고루 보충할 수 있으며,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 도움이 되는 키토산이 함유돼 이너뷰티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추천된다. 섭취 시 속을 편하게 하면서도 현대인들의 열악한 장 환경을 극복시켜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 연령에 상관없이 섭취가 가능하며, 3세 미만은 반포를 섭취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 특히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라며 "남녀노소 크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분유맛이지만, 민감한 분의 경우 키토산 고유의 미감인 약간의 텁텁함을 느낄 수 있다. 이에 섭취 후 미지근한 물 한잔을 마시는 것이 추천된다"라고 강조했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정가진교수팀의 ㈜정가진면역연구소에서 연구개발을 담당한 제품인 락토이지는 론칭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전국 판매점을 모집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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