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스터디카페, 코로나19 확산에 ‘착한 지원’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3.19 11:00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 ‘그루스터디카페’ 에서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전국 가맹점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로열티 50%를 한시적으로 감면 지원하는 대책을 시행한다.

그루스터디카페는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국 가맹점의 경영이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그루스터디카페 본사 측에서는 모든 가맹점에 로열티 50% 감면 혜택을 한시적으로 지원하기위해 특별 예산을 편성하였다. 이는 ‘같이의 가치’를 추구해온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 그루 본사의 지원 취지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상생경영의 행보를 걷고 있는 그루스터디카페가 로열티 50% 감면이라는 대책을 시행함으로써, 가맹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속에서 최대한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이어갈 수 있게끔 하였다. 또한, 가맹점을 생각하는것 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그루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매장 소독 등 철저한 위생관리 역시 강조하고 있다.

그루스터디카페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매장 내 마스크 착용은 물론, 손소독제 구비 등의 대응방안을 각 매장에 안내하여 시행하고 있다. 또한, 확진자 방문 등 만약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는 대응 및 운영계획을 수립하며 긴장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

한편, 그루스터디카페는 2년연속 베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고객과 예비 창업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있다. 그루스터디센터의 창업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그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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