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관리도로는 ‘국가기후환경회의 국민정책제안(’19.9.)‘에 따라 전국적으로 330개소가 지정됐으며,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동안 청소 강화, 먼지 사전제거, 속도제한 등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구리시는 통학로 등 취약계층 이용 빈도, 차량 통행량을 고려하여 장자대로, 동구릉로, 벌말로, 갈매순환로 4개 구간을 집중관리도로로 지정하여 관리 중이다.
최종원 청장은 현장에서 구리시 관계자에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로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도로 미세먼지는 국민 건강에 밀접하게 영향을 주는 만큼 지자체와 협조해 꼼꼼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