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주목받는, 핫하고 유용한 무료 어플 베스트 5

알아두면 유용한 어플들, 학업과 실생활에 유용한 어플 추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3.20 18:20

제4차산업혁명의 도래로 인해 현재의 스마트폰은 통화는 기본이거니와 하나의 컴퓨터로 통한다.

이러한 컴퓨터화된 스마트폰은 일상생활이 바쁜 사회인이나 학생들에게는 출퇴근, 통학을 통한 짬을 이용해 많은 정보와 함께 학습에 열중하게 한다.

스마트폰은 어플 프로그램을 설치해 많은 정보와 학습을 경험할수 있는 가운데 실생활과 학습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어플 5가지를 소개해보기로 한다.

- 매일 돈 주는 자동 가계부 ‘캐시닥’
바쁜 일상생활에 내 돈이 어디로 빠져나가는지 알 수가 없다. 보유하고 있는 여러 장의 카드를 긁을 때 마다 날아드는 문자메시지들. 하지만 다른 문자들에 가려 필요할 땐 찾기가 어렵다.

이렇게 흩어져 있는 내 돈을 관리해주는 앱이 ‘캐시닥’이다. 캐시닥은 뱅크샐러드처럼 은행 / 카드 / 대출 등을 한 번에 모아 관리할 수 있는 가계부 어플이다!

​다만, 그냥 가게부가 아니라 캐시가 쌓이는 가계부 어플로 돈도 정리하고! 캐시도 쌓인다.

가계부 기능은 내가 쓴 카드지출 카테고리를 알아서 정리해주고, 매일매일 수입과 지출이 자동으로 기록되는 신경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기록된다.

그리고 오늘은 얼마를 썼나? 자동기록 가계부만 확인만해도 매일매일 포인트가 쌓인다.

흩어져있는 내 돈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자산’기능과 보험조회, 진료내역 등 소중한 내 건강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건강’, 전국 수 만개의 제휴점에서 캐시닥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쇼핑’기능 등이 있다.

-해외여행 갈 때는 가이드는 ‘트리플’에서
180개 도시 무료 가이드와 일정짜기, 맛집 탐색, 호텔, 투어 할인까지 한 번에 가능한 어플이다.

트리플은 365일 연중무휴 호텔 할인과 더불어 여행자 클럽에서 최대 9만 원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가 있다.

또한 투어 & 액티비티 할인뿐만 아니라 여행자 보험 등 여행에 필요한 각종 혜택 등을 예약할 수 있다.

동선 보며 짜는 일정 플래너로 갈 곳만 선택하면 동선과 일정을 뚝딱 만들 수 있다.

더불어 여행을 하며, 경비를 얼마나 썼는지, 트리플 여행 가계부로 경비 계산까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내 주변 맛집, 관광지 탐색을 위치에 따라, 실시간으로 좋은 곳만 알려준다.

이외에도 먼저 다녀온 사람들이 성심껏 리뷰를 남겨놓은 장소별 리뷰와 별점부터 리뷰, 꿀팁, 날씨, 환율, 번역, 시차, 길 찾기 등 일일이 찾기 귀찮은, 하지만 꼭 필요한 여행 필수 기능을 하나에 모았다.


– 국민참여 정치&사회 비평 참여 ‘리플아이’
리플아이는 정치·사회·경제 각 분야에 일어나고 있는 이슈들을 투표하고 댓글을 달아 참여하고 토론할 수 있는 형식의 국민 참여 SNS플랫폼기반 서비스이다.


4·15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전국이 코로나19로 인해 대인기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총선 후보자들의 대한 평가나 공약 등을 판단 및 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 도구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쟁점 이슈에 대한 투표 참여로 참여자들의 반응을 전달할 수 있어 인터넷 토론의 장이 펼쳐질 수 있다.

HOT한 토픽에 대해 일주일 동안 투표로 집계되며, 통계수치기록을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게 되며, 투표 참여자들의 선택과 리플이 이 시대의 가치판단 원본으로 기록될 수 있다.

아울러 성별, 연령별, 지역별로 집계되는 기록과 ‘번호인증’을 기반한 회원가입으로 신뢰 있는 데이터가 제공될 수 있다.

조작없는 공간에서 동시대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자신의 의견을 댓글로 작성할 수 있어 우리나라 정치·사회·경제 발전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로 볼 수 있다.


-유료 어플보다 더 좋은 무료 영어 학습 ‘Cake(케이크)’
Cake(케이크)는 유료보다 좋은 무료 영어 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어 회화에서 부터 스피킹, 리스닝 모두 해결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는 1도 없는 100% 무료 영어앱이다.

290,456,020 방문의 누적학습을 자랑하며, 이글을 읽는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케이크로 영어 공부 중일 것이다.

케이크는 매일 유튜브를 통한 새로운 핵잼 영상을 제공하며, 재미+공부를 꽉꽉 담은 짧은 클립이 매일매일 업데이트된다.

3회 반복 + 무한 반복으로 케이크만의 반복 학습법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귀가 뚤린다.

아울러 공부했던 표현을 퀴즈로 풀고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는 복습퀴즈 기능과 어렵던 숙어도 재미난 썰과 함께라면 쉽게 느껴 질수 있다.

케이크 AI가 어색한 발음은 콕 집어줘 계속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술술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생생한 영어를 내 꺼 만드는 시간 ‘1분’을 꼭 필요한 표현만 유튜브에서 콕 잘라, 비슷한 상황/표현으로 묶어서 볼수 있게 했다.


그리고 스피킹에 최적화된 다양한 코스에서 실제 원어민과 대화하듯 말하기 연습도 할 수 있으며, 녹음을 통해 어색한 발음을 A.I.가 집어준다.

- 오늘의 마감세일, ‘라스트오더’
착한 가치소비의 ‘시작’으로 마감이 임박한 식음료를 할인판매하는 국내최초 마감세일 플랫폼이다.


소비자 또는 고객에게 착한 소비와 함께 환경적으로도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대형마트, 백화점에서만 볼 수 있었던 마감세일을 우리동네 가까운 가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라스트오더에서는 베이커리, 분식, 족발, 보쌈, 치킨, 스시, 세븐일레븐 편의점 등 최대 90%의 합리적 금액으로 제공하고 있다!

마감세일을 통해 버려지는 음식을 함께 줄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매월 1만 그릇의 음식을 줄이면, 4톤의 CO2 절감 효과와 813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라스트오더만의 혜택은 매일 생어거스틴 뿌팟봉커리 50%, 매일 최대 90%의 오늘의 특가, 매월 카페/베이커리 특가전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롯데백화점도 참여했다.

이용방법은 내 위치에서 가까운 마감세일 상품을 확인하고, 잔여수량과 이용가능시간도 꼼꼼히 확인하여, 방문포장 or 매장식사를 선택하기, 마음에 드는 상품을 결제하기, 이용시간에 맞춰 가게로 찾아가면 된다<사진출처=구글플레이스토어, 원스토어>.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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