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브라더스’ 전액 할부 가능한 중고차매매사이트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21 00:00

▲사진제공: 중고차브라더스

경기불황이 지속되자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중고차전액할부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많은 소비자가 딜러와 함께 중고차를 할부로 구매하는데, 최근에는 저렴한 가격만을 강조하는 비양심 딜러와 함께 구매를 진행해 피해를 겪는 사례가 주변에서 쉽게 발견되고 있다.

특히 개인회생이나 저신용자 중고차 할부 상품은 중고차할부 구매를 진행할 경우 금리 및 이자율 등의 사항이 소비자로 하여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어 중고차매매업체에서도 정직한 판매를 하는 양심적인 딜러에게 구매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합리적인 중고차전액할부 조건을 보증하는 양심 딜러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조건들이 필요하다. 우선 딜러 전산망을 공개해 실매물의 시세를 고객들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야 하며, 철저한 A/S 서비스 등 구매 후에도 믿을만한 사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관계자는 “출퇴근 차량은 24시간 내내 사용하는 차량이 아니기 때문에, 신차보다는 믿을 수 있는 중고차매매사이트를 이용해 구매하고자 하는 것”이라면서 이러한 신뢰에 보답하고자 중고차브라더스에서는 금융권 VIP 심사자가 직접 이들의 등급을 심사해 추천 상품을 안내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구매하고자 하는 차량이 허위매물은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차량을 경매차, 전시차 등 과장된 문구로 속여 평균적인 중고차시세표가격보다 100~200만 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올려 매매단지 방문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실제 방문했을 시 다른 매물을 보여주거나 고금리 상품을 권고, 혹은 수고비나 소개비 명목으로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그 밖에도 중고차 할부 판매에 대한 모든 분야를 철저하게 세분화하는 기업형 시스템을 운영하는지, 금융권 전문가가 자체할부사를 이용해 합리적인 금리를 제공 하는지 등 다양한 요소들을 알아봐야 한다.

중고자매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최근 불량딜러와 함께 중고차를 구매해 피해를 겪는 고객들이 많다. 중고차할부 구매는 여러 가지 조건을 가지고 있으므로, 구매 전 신중한 사전조사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중고차브라더스 한정훈 대표’는 중고차 구매 상담을 공식사이트를 통해서 24시간 전국 상담을 받고 있으며, 탁송서비스 역시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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