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담소카’ 소비자 위해 중고차 허위매물 검증 서비스 시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21 18:30

▲사진제공: 담소카

자동차를 보유하게 되면 출퇴근, 지인과의 만남 등 야외활동이 편안해지고 손쉽게 여행길에 오를 수 있어 자연스럽게 생활반경이 확대되고 삶의 질이 향상된다.

최근 자동차를 구입하고 있는 이들은 대부분 경제적 부담이 적은 중고차를 선택하고 있다. 중고차는 신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입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지만 차량의 상태에 문제가 있는 차량들도 유통이 되고 있기 때문에 구매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담소카’가 중고차 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중고차와 관련된 조언을 건네왔다.

관계자는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중고차 매물들을 알아볼 수 있게 되면서 소비자들은 매물들의 정보를 인터넷에서 취합하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 상태가 뛰어난 차량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게시하는 허위매물로 인한 피해가 부쩍 늘어났다.”라며 “허위매물은 소비자가 매매단지를 찾았을 때 비싼 자동차를 구매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매단지를 찾기 전에 구입을 희망하는 매물을 보험개발원에서 운영 중인 ‘카히스토리’에서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라며 “카히스토리를 통해 중고차 주행거리 정보, 차량 소유자나 차량번호 변경이력, 보험사고이력 등을 확인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현재 믿을만한 중고차 담소카는 사고 이력 정보와 전손, 도난, 침수, 렌트 등 각종 이력과 소비자 변경횟수 등을 기본적으로 제공해 발품을 팔지 않아도 차량들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허위매물 검증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제휴상사나 담소카를 통해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에게 년간 주행거리 10,000km까지 엔진, 트랜스미션 등 주요 부품에 대한 품질보증과 무상 A/S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수원중고차 ‘담소카’는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중고차매매단지 등 전국에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편리한 상담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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