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매매사이트 ‘중고차브라더스’ 저신용자 중고차할부 전액 가능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25 00:00

▲사진제공: 중고차브라더스

신용불량자 중고차 할부와 같이 까다로운 상품을 직접 운영하는 곳은 드물다. 하지만 중고차브라더스에서는 신용불량자 중고차 할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할부 혜택을 보장하고 있어 화제다. 이는 금융권 VIP가 직접 심사를 진행하는 자체 할부사를 운영함과 더불어,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중고차브라더스만의 철학 덕분이다.

신뢰할 수 있는 수원중고차매매단지 ‘중고차 브라더스’는 자체 할부사를 운영하고 있어, 개인회생 중고차 할부 상품을 저신용자, 신용불량자, 군미필, 주부 중고차 할부가 가능하다. 또한 중고차 전액 할부도 가능함에 따라 더 많은 문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자체할부사란 전직 금융권 출신 전문가를 고용해 중고차할부 금리 및 이자율을 산정하는 시스템으로, 이를 활용할 시 일반 신용자는 물론, 저신용자도 합리적인 이자와 조건으로 할부 이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고차브라더스에서 제공하는 고객 맞춤 서비스는 개별 맞춤 할부뿐만 아니라, 허위 매물 근절을 위한 실매물 승부도 포함돼 있다. 중고차 시장에서는 신차 구매 시 드는 목돈 지출에 대한 부담이 적어, 많은 이들이 진입하기 쉬운 게 현실이다. 이러한 빈틈을 보고 일부 업체에서는 허위 매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중고차브라더스 관계자는 “매매 차량의 정보를 구매자가 열람하기 어려운 부분을 이용해, 허위매물을 판매하는 업체들이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보의 공유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를 우선적으로 살펴보는 게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중고차브라더스의 소비자 상담도 다른 업체와는 다른 차별성을 보인다. 불법 강매 상황을 근절코자 양심 딜러들로 구성해, 이들이 지닌 차량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전산망을 공개한 것이다. 이는 허위 매물에 대한 강매를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추후 보수 비용이 발생하는 문제도 예방할 수 있다.

해당 데이터를 통해 고객 방문, 차량 실 가격 등에 대한 상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영업, 할부, 보험, A/S 분야 담당자들은 철저한 업무 분업화가 가능해져, 각각의 파트별 전문성이 높아졌다. 이에 이용 고객들에게는 ‘빠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고차브라더스’라는 평가를 하고 있다.


한편, ‘중고차브라더스 한정훈 대표’는 중고차 구매 상담을 공식사이트를 통해서 24시간 전국 상담을 받고 있으며, 탁송서비스 역시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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