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맛집 ‘일미리금계찜닭’의 ‘구름치즈찜닭’ 포장 및 배달 메뉴로 인기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3.24 12:20

▲사진제공: 일미리금계찜닭

우리나라 1인당 닭고기 소비량은 2018년 기준 약 14.2kg으로, 피로회복 및 면역력 강화에 좋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요리 중 하나인 찜닭은 기름지지 않아 속에 부담이 없고 든든한 한 끼를 선사해 환절기 건강식으로 선호된다.

이러한 가운데, 맛있는 찜닭을 퓨전화하여 퀄리티 높은 맛과 비주얼을 갖춘 왕십리역 맛집 ‘일미리금계찜닭’이 포장 및 배달 메뉴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브랜드의 찜닭에는 신선한 100% 국내산 냉장육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촉촉한 육즙을 맛볼 수 있으며, 1인 1만 원 내외의 부담 적은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 사이에서 가성비 좋은 한양대 맛집, 한양대 밥집으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왕십리역 밥집 일미리금계찜닭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는 폭신폭신한 구룸을 연상시키는 '구름치즈찜닭'이다. 해당 메뉴에는 국내산 냉장육에 만두, 치즈떡, 감자, 넓적당면 등의 각종 사이드 재료가 듬뿍 들어가며, 그 위를 100% 자연산 치즈로 푸짐하게 덮은 후 오븐에 구워내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감칠맛을 자랑한다.

이러한 퀄리티 높은 맛과 화려한 비주얼은 페이스북 유명 맛집 페이지인 '서울핵꿀팁', '오늘 뭐 먹지?' 등과 유명 유튜버 문복희 먹방으로 소개된 바 있으며, 가성비 좋은 맛집을 찾는 20대부터 왕십리역 한식, 한양대 한식 전문점을 찾는 30~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연일 북적인다.

구름치즈찜닭 외에도 일미리금계찜닭에는 맛있게 매운 '신불찜닭', 치즈, 베이컨, 파인애플, 고구마무스 등이 더해진 '베이컨 드러가스무스' 등 이색적인 퓨전 찜닭 요리들이 마련되어 있다. 사이드 메뉴로는 ‘치즈스틱’, ‘새우스틱’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반숙 계란에 고소한 참기름, 짭짤한 김가루 등이 더해진 ‘계란밥’은 찜닭 소스 및 닭고기와 함께 먹기 좋은 별미로 손꼽힌다.

업체 관계자는 "왕십리역 맛집 일미리금계찜닭은 부담 없는 가격대에 퀄리티 높은 요리를 선사하고자, 까다로운 기준 아래 매장을 관리하며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찜닭 주문 시 소스와 맵기 등을 조절할 수 있어 어린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으며, 뼈와 순살 중에서도 선택이 가능하다.”라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테이크아웃 및 배달 주문량이 급증하면서 왕십리역 배달, 한양대 배달 맛집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가정에서 안전하게 맛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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