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매물이란 중고차매매사이트에 저렴한 가격으로 매물을 등록하여 소비자를 유인한 뒤, 다른 비싼 차량으로 유도하는 수법을 일컫는다.
‘헬씨카’ 관계자는 “허위매물에 속아 차량을 구매한 피해자 분들을 만나 뵐 기회가 많았다. 대부분 상식 밖의 비싼 가격을 지불했거나, 상품성 문제로 피해가 심각했다. 최근에는 허위매물 업자들의 수법이 더욱 정교해진 이유로, 소비자 분들이 구별을 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에 자사에서 선보이는 판별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헬씨카는 위와 같은 허위매물 판별서비스와 더불어, ‘허위정보에 관한 전액환불 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 만약 구입한 중고차의 사고여부와 침수, 주행거리 수치가 고지 된 내용과 차이가 있다면, 구매한 시점과 상관없이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계약서 상으로 기재하는 제도이다.
또한, 헬씨카 홈페이지에는 국산차와 수입차를 포함하여 약 2만대의 실 매물 정보가 담긴 ‘중고차 딜러전산망’이 공개되어 있으며, 해당 차량들을 구매할 경우, 중고자동차 구매 이후 ‘1년, 무제한km’에 대한 A/S를 보장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중고차매매사이트에서 제공되는 A/S기간이 1개월, 2천km임을 감안하면, 헬씨카의 보장기간은 약 12배가 길 뿐만 아니라, 기존의 보장항목인 파워트레인(엔진 및 미션)에 일부 소모품까지 추가하여 더욱 폭넓은 보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헬씨카 관계자는 “중고차의 상품성 문제로 구매를 불안해 하시는 소비자 분들이 많다. 사실 내외관 점검과 시운전 만으로는 정확한 상태를 알기 어렵다. 자사에서는 차량 판매 전, 소비자 분과 함께 정비소에 방문하여, 정비적인 상태를 전부 공개하고 있으며 A/S 기간도 대폭 늘렸다. 타사에서 구매하시더라도, 이런 서비스는 꼭 요청하셔야 한다” 고 전했다.
또한, 중고자동차 판매 사이트와 별개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페에서는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 중고차리스 팁, 중고차경매 팁, 내차시세조회 팁, 중고차시세비교 팁, 법인차 판매 팁, 중고차매입 및 비교견적 팁, 내차팔기 및 대차 거래 팁 등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헬씨카에서 추천하는 ‘경차 및 소형차’ 모델로는 기아의 올뉴 프라이드, 레이, 올 뉴모닝, 더 뉴모닝 중고차와 대우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쉐보레의 스파크, 현대의 엑센트 디젤 중고차가 있으며, 약 500만원 가격대의 매물들이 가장 빠른 회전을 보인다고 한다.
‘준중형 중고차’ 인기 모델로는 기아의 K3, 현대의 아반떼AD, 아반떼MD, 쉐보레의 크루즈 중고차를 꼽았다. 반면 저렴한 가격으로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는 스테디 셀러는 현대의 i30 cw, 아반떼HD, 아이오닉, 벨로스터 중고차, 대우의 라세티 프리미어, 기아의 쏘울 부스터, 포르테쿱이 있으며, 삼성의 뉴SM3 중고차의 경우, 저렴한 시세임에도 판매가 부진한 상황이라 전했다.
‘중형 중고차’ 베스트 셀링 모델은 현대의 LF소나타, dn8, 뉴라이즈, YF소나타 중고차, 쉐보레의 말리부, 기아의 더뉴 K5 중고차가 있으며, 넉넉한 공간과 저렴한 시세를 원한다면 i40 왜건 중고차를 추천한다고 한다. 가격 대비 성능비가 좋아서 꾸준한 인기를 얻는 중형 중고차 모델로는 삼성의 뉴SM5, SM6, 현대의 NF소나타 중고차가 있으며, 상대적 비 인기 차종으로는 기아의 로체 이노베이션, 스팅어, 대우의 토스카를 꼽았다.
‘SUV 중고차’ 라인에서는 기아의 셀토스, 쏘렌토R, 스포티지R 더볼드 중고차, 카렌스 lpg, 스토닉, 니로, 모하비, 올뉴 그랜드카니발R 하이리무진 7인승, 9인승, 11인승 중고차가 가격 및 인기 면에서 강세이며, 현대의 베뉴, 펠리세이드, 투싼IX, 싼타페tm 또한 많은 소비자들의 시세 문의가 이어진다고 한다.
스테디 셀링 SUV 중고차 모델로는, 쌍용의 베리뉴 티볼리 아머, 에어 중고차, G4렉스턴 스포츠 칸, 액티언 스포츠, 뷰티풀 코란도c 투리스모가 있으며, 가격 및 전반적인 시세는 저렴하지만 상대적으로 구매층이 적은 모델로는, 쉐보레의 올란도, 캡티바를 꼽았다.
‘화물 중고차’의 경우 포터2 초장축 및 봉고3 중고차가 인기이며, 내부 1열의 공간이 긴 슈퍼캡 모델과, 2열 공간까지 구비한 더블캡 모델이 가격 및 시세는 높지만 더욱 선호된다고 한다. 현대의 스타렉스 3밴, 5밴, 6밴 중고차 또한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고, 그에 반해 소형 화물차인 대우의 라보와 다마스밴은 최근 들어 소비자들의 문의가 뜸한 차종이라고 전했다.
‘준대형 및 대형 중고차’는 감가상각률이 높아 신차 가격 대비 중고차 시세가 낮다. 대표적으로 기아중고차의 K7 lpi, 현대의 제네시스eq900, G70, G80, G90, DH, 쿠페 중고차, 그랜저HG 하이브리드, 그랜져IG 중고차, 신형 에쿠스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그에 반해, 시세가 저렴해도 소비자들에게 큰 선호를 받지 못하는 대형 세단으로는 현대의 아슬란, 기아의 K9 중고차가 대표적이며, 삼성의 SM7 노바, 쉐보레의 임팔라, 카마로 중고차 또한 많은 사랑을 받지는 못하는 상황이다.
첫차의 경우 500만원대 중고차부터 1000만원대 중고차를 인기 순위로 추천했으며, 현재 해당 차종들에 대한 국산 중고차시세표뿐만 아니라, 폭넓은 외제차, 수입중고차 시세표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헬씨카는 수원, 안산, 용인, 제주도중고차 매매단지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영상통화를 통한 차량 정보제공 서비스, 정비 및 탁송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