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하늘N’, 일부 타입 계약 시 지원금 지급…한시적 이벤트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4.01 10:56
서울 중구에서 분양중인 생활형숙박시설 ‘충무로 하늘엔’이 계약과 동시에 지원금을 제공하는 한시적 이벤트를 진행한다.

‘충무로 하늘엔’은 지하 4층, 지상 최고 15층, 전용면적은 21㎡~55㎡, 총 260실 규모의 생활형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는 복합시설이다. 잘 갖춘 입지와 탄탄한 배후수요, 미래가치까지 기대할만한 상품성에 최근 수요자들을 사로잡을 파격적인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자 부담은 낮추고, 수익률은 높여줄 '계약금 이자지원제도'는 C∙D∙F타입 일부 호실의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납부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지원으로 정액금 200만원을 지급하는 것이다. 한시적으로 진행중인 이벤트로, 계약금에 대한 금융 부담도 적다.

게다가 생활형숙박시설의 장점 중 하나인 숙박업 운영을 고려중인 이들의 운영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보조장치도 제공된다. ‘충무로 하늘엔’은 최근 전문관리업체와 위탁업무 협약을 체결해 숙박시설 운영∙관리의 전문화 및 수익률을 향상을 도모했다. 단, 위탁물의 수량은 최대 100개 호실 선착순 마감예정이다.

잘 갖춘 입지와 상품성도 주목할만하다. 충무로 하늘엔은 서울 사대문 안에 자리잡아 주변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데다, 교통∙편의시설, 여가 및 문화시설, 교육시설 등의 인프라가 밀집한 우수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어 임차인 및 숙박객 모집에 유리해 공실 걱정이 없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단, 도보 거리에 충무로역(3·4호선)과 을지로4가역(2·5호선)이 위치한 쿼드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여기에 영화관, 대형 마트, 백화점, 병원 등 다양한 생활시설은 물론 관공서인 중구청도 바로 가까이 위치한다. 주변으로 남산, 청계천산책로, 북한산 성벽 코스 등이 위치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넘치는 배후수요도 돋보인다. 단지 인근 사대문 안에 자리잡은 관공서 및 기업체의 약 70만명 직장인 수요를 품고 있고, 을지로, 충무로, 명동, 종로로 이어지는 서울 중심업무지구(CBD)의 중심지에 위치해 이들 수요도 확보가능하다. 또한 명동~동대문 관광특구의 외국인 관광객 수요도 흡수 할 수 있어 숙박업 활용 시 높은 운영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타 생활형숙박시설에서는 볼 수 없던 차별화된 설계로 아파트 부럽지 않은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도 투자가치를 높인다. 개별세대에는 용도에 맞게 공간을 분리할 수 있는 슬라이딩중문(일부 호실)이 적용돼 효율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으며, 대형 펜트리, 드레스룸 등 가변형 공간 적용 등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최대화했다.

소형 면적형에도(일부) 빌트인 욕조까지 제공해 프리미엄 라이프를 즐길 수도 있다. 여기에, 우물 천정 설계로 개방감도 극대화 했다. 별도의 실외기실과 정원 및 휴식공간으로 연출 가능한 도심형 테라스(일부 호실)도 설치될 예정이다.

세대 내 청소 및 세탁 서비스, 인포메이션 로비 운영 등 특화된 호텔식 서비스를 선보여 생활편의성도 뛰어나며, 옥상정원 및 썬큰가든, 루프탑가든, 북카페, 공개 공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제공한다.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고효율 LED 조명, 현관 일괄소등 스위치 등을 적용하고, 중수조 설치로 빗물을 옥외조경수 및 변기에 재사용하며, 친환경 건축 인증을 위한 단열재 강화 설치, 태양광 설비 및 연료전지설치 등을 통해 에너지 및 관리비 절감도 가능하다.

한편 ‘충무로 하늘엔’ 홍보관은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하며, 방문 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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