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길었던 공백 이유는?! 한국 버렸다는 루머까지...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주성 입력 : 2020.05.04 12:21
사진=아유미 sns


아유미가 ‘가장 보통의 가족’을 통해 고정 출연을 시작했다. 그는 22년 만에 어머니와 동거하는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유미는 90년대 걸그룹 슈가 출신으로 당시 귀여운 외모와 더불어 엉뚱한 매력으로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아이유는 슈가 활동을 중단하고 솔로 가수로 인기덤에 올랐으나 갑작스레 한국을 떠나 일본에서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국내 활동에는 긴 공백기를 가졌다.

아이유는 최근 국내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긴 공백기와 루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배우 활동을 원했으나 예능으로 인한 이미지가 각인돼 섭외가 오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한국에서 다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며 한국으로 이사왔다고.

그를 둘러싼 루머도 다양했다. 그중 한가지는 바로 국적에 대한 것인데 아유미는 전주 이씨로 본명은 이아유미라고 직접 밝혔다.

한편 아유미가 출연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22년 만에 엄마와 함께 동거하는 아유미의 일상 모습이 공개된다.
yunkitty8903@gmail.com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