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어릴 때부터 ‘재롱부리는 것 좋아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성민 입력 : 2020.05.05 09:49

사진=나태주 SNS

트로트가수 나태주가 재치 가득한 입담을 뽐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져 가수 나태주, 류지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태주는 롤 모델을 묻는 질문에 “성격이 개구지고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한다. 어렸을 때부터 성격이 활발해서 이것저것 다 하는 걸 좋아했다. 다방면에서 만능으로 하고 싶어서 롤모델이 임창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꿈이 연예인이었느냐’는 질문에도 “어렸을 때부터 남 앞에서 재롱부리는 걸 좋아했다”고 대답했다.

한편 이날 나태주는 신곡에 대해 “‘미스터트롯’에 출연했을 때 절제된 섹시, 에너지를 보여드렸는데 최대한 그 모습 그대로 담아서 새로운 곡으로 인사드리고 싶다. 누구보다 에너지 넘치고 팡팡 튀는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밝혔다.

jihunbara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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