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부인 이승아 첫 만남은? '세 번째 만남에 프로포즈한 사연'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주성 기자 입력 : 2020.05.07 01:11


표창원 의원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이승아 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표창원 의원과 이승아 씨는 두 사람은 영국 유학시절 형의 결혼식으로 인해 잠시 국내에 있을 때 형과 형수로부터 아내를 소개 받으며 첫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긴 대화를 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느꼈다.


표 의원은 세 번째 만남에서 프로포즈를 했고, 그렇게 두 사람은 부부가 됐다.

표창원 의원은 MBC ‘비디오스타’에 출연 당시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는 질문에 “당연히 오늘 아침”이라며 아내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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