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의원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이승아 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표창원 의원과 이승아 씨는 두 사람은 영국 유학시절 형의 결혼식으로 인해 잠시 국내에 있을 때 형과 형수로부터 아내를 소개 받으며 첫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긴 대화를 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느꼈다.
표 의원은 세 번째 만남에서 프로포즈를 했고, 그렇게 두 사람은 부부가 됐다.
표창원 의원은 MBC ‘비디오스타’에 출연 당시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는 질문에 “당연히 오늘 아침”이라며 아내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표창원 의원은 MBC ‘비디오스타’에 출연 당시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는 질문에 “당연히 오늘 아침”이라며 아내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