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와, 대전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 오픈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5.07 09:24

유럽형 친환경 소파 또는 소재에 출처와 스펙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봄소와(bomsowa)’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5월 15일부터 7월까지 열리는 약 2달간의 ‘봄소와 팝업스토어’에서는 봄소와의 인기상품인 슈타크 통가죽으로 만든 아라 4인용 카우치 통가죽 스윙소파와 한겨레 4인용 아쿠아클린 패브릭 원목 소파, 푸르 4인용 아쿠아클린 패브릭 소파, 신제품 참이 원목 소파 등 다양한 가죽소파와 패브릭소파를 만나볼 수 있다.


지난 27년간 높은 퀄리티를 요하는 프리미엄 소파 제작에만 집중해 온 봄소와(bomsowa)는 소파를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깨끗하게 제작하며, 동시에 소재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출처와 스펙을 정확하게 공개하는 소파 브랜드이다. 


특히 친환경 소재 중에서도 깐깐하게 골라 북유럽 자작나무와 스프러스 나무만을 사용하며, 물 성분 50%의 네덜란드 수성 접착제만을 사용하여 소파를 제작한다.


또한 봄소와는 프리미엄 가죽을 사용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가죽에 대한 이해력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봄소와의 가죽 소파는 디자인에 상관없이 고객이 원하는 가죽으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여 타 브랜드와 확실한 차별화를 두고 있다.


봄소와(bomsowa) 관계자는 “이번 대전롯데백화점 팝업행사에서 소파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 행사에서 아쿠아클린소파를 비롯하여 행사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 브랜드 할인과 독일제 소파 클리너, 기능성 패브릭 쿠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전소파 구매를 고민하고 있던 사람이라면 꽤나 흡족한 프로모션 혜택이니 방문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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