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이 있는 가정의 달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많은 분들이 있다는 것을 잊기 쉬운 달이기도 하다.
일부 지역에서는 예비 혈액이 이틀 분 밖에 없는 등 매년 헌혈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6일, 이른 아침부터 하나로마트 양재점에는 임직원 60여 명을 헌혈할 헌혈차가 도착했다.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헌혈에 발 벗고 나선 것이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농업인, 고객,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으로 창립 25주년을 맞게 된 것 같다.”면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