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소자본무인창업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가맹점주와 상생 모색 활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5.07 15:23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피해 실태 자료에 따르면, 헬스장창업, 코인노래방창업, 빨래방창업 등 6개 업종 가맹점주 1,824명 중 61%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로부터 불공정거래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피해 사례가 증가하면서 계약 전 본사가 지원하는 상생정책과 실제 사례에 대해 꼼꼼하게 체크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러한 가운데,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브랜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가 가맹점주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아낌없는 지원으로 폐업률 0%, 재계약률 100%를 이어나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20여 년간 교육 공간 디자인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커스텀 인테리어를 경쟁력으로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상생정책으로 가맹점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최근 업계 최단기간 100호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에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유망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며 기존 창업자들은 물론,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가맹점주들이 요즘뜨는프렌차이즈창업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를 찾는 첫 번째 이유로 본사의 탄탄한 상생정책을 들 수 있다. ‘센터장이 잘 되어야 본사가 잘 된다’를 경영 방침으로 삼으며, 가맹주의 안정적 수익보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는 것이다. 특히, 평소 각 센터 현황 및 운영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매출이 감소한 지점이 있을 경우 축적된 데이터를 토대로 해당 매장에 맞는 이벤트를 제시하기도 한다. 일례로 50% 가까이 매출이 하락한 경기도의 한 센터를 본사가 적극 지원해 매출을 다시 원상 복귀 시켜 요즘뜨는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악영향을 많이 받은 경상도, 대구 지역의 점주들을 위해 로열티 전액 면제 혜택을 제공했으며, 타 지역에 위치한 가맹점에는 세이프티 존을 지정하여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철저한 소독 관리 등을 실시해 매출 감소를 최소화하였다. 이에 스터디카페창업 및 독서실창업을 계획중인 1인소자본무인창업자들에게 믿음이 가는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다양한 상생정책 외에도 플랜에이 스터디카페가 잘 되는 이유에는 차별화된 공간 인테리어가 있다. 플랜에이의 수장 심우태 대표의 20년 간 쌓아온 교육 공간 디자인 노하우가 반영된 이 곳은 동일한 인테리어가 아닌 상권과 주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한 커스텀 공간이 설계되어 지점별 다른 플랜에이 스터디카페와 플랜에이 스터디센터, 플랜에이 독서실을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더해 공부에 최적화된 공간을 만들고자 백색 소음기, 가습기, 공기청정기, 전 좌석 콘센트, 와이파이, 복합기, 라운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으며, 키오스크 시스템 활용 및 SNS 고객센터 운영 등 사용자 친화적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러한 높은 고객 만족을 바탕으로 스포츠서울 주관 ‘2019 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과 한국경제 비즈니스 주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라는 2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편리함과 공부에 최적화된 인테리어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무인창업아이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전국 각 매장에서 매출 신화를 기록해 대표적인 요즘뜨는사업아이템으로 불린다. 실제, 60평대 지점에서 월 순수익 1,300만 원, 50평 대 지점에서는 월 순수익 1,100만 원대의 높은 매출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근 공주 신관센터의 경우,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 내며 기존 2층에서 3층까지 추가 확장하는 등 성공사례를 구축해 나가고 있어 직장인투잡, 여성창업아이템으로도 추천될 정도다. 이렇게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플랜에이는 1인소자본무인창업, 소액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예비 창업자들에게 높은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선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야 된다는 걱정이 앞서겠지만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IoT기술을 활용해 가맹주의 운영 부담을 낮췄다. 이용자가 직접 키오스크를 통해 결제와 입/퇴실 기록 확인, 자리 이동 등을 진행해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첨단 IoT와 결합한 어플과 관리자 페이지로 회원 관리부터 출입 통제, 온도 조절까지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다. 덕분에 매장 상주 인력이 불필요해 인건비를 80% 이상 절약할 수 있으며, 고정지출 비용을 최소화하고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했다. 이에 인력 비용과 경영에 대한 부담을 느끼던 카페창업, 외식프랜차이즈창업 등 타 분야 종사자들의 업종변경창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불공정거래 피해 사례 증가로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가운데, 저희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만은 가맹점주의 신뢰를 잃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차별화된 인테리어, IoT기술 활용, 다양한 상생 지원정책을 펼쳐 가맹점주의 안정적 수입을 약속 드리며, 함께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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