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부모님 감사선물로 영양 간식 '학화호도과자' 인기

부담없으면서도 정성스러움이 돋보이는 국민대표 건강 간식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5.07 17:26
어버이날, 어린이날, 부부의날, 스승의날 등 유독 기념일이 몰려 있는 5월이 다가왔다. 기념일이 많다 보니 자연히 감사의 인사를 전할 선물 선택에 대한 고민도 많아지는 시기다.

감사 선물의 특성은 받는 사람들이 부담 없으면서도 정성스러움이 보여야 해서 고르기가 쉽지 않다.

이에 86년의 전통을 이어온 호두과자 업체인 ‘학화호도과자’가 어버이날 부모님 댁을 방문하면서 부담 없는 선물로 영양 간식 호두과자 세트를 제안했다.

학화호도과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간식으로, 견과류는 면역력증강에 좋아 영양간식, 가족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호두과자에 함유된 호두는 두뇌 발달에 필요한 DHA전구체가 풍부하고 무기질, 비타민 A와 B의 함유량이 높다. 특히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필수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 트립토판,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어 호두를 활용한 건강간식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또한 학화호도과자는 흰 팥과 붉은팥을 가려 사용한 앙금으로 담백한 단맛을 자랑하며, 순도가 높아 기온이 올라가는 봄철과 여름철에도 쉽게 상하지 않는다.

학화호도과자 천안 구성동 본점 관계자는 “2000~3000원대 저렴한 비용으로도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답례품 셋트들 마련되어 있어 어버이날 선물은 물론, 부담없는 결혼식 답례품으로도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한편, 학화호도과자는 최근 코로나19에 대응해 방역을 철저히 하고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업무를 보고 있다.

학화호도과자는 천안 구성동 본점, 원성동 직영점, 명동 직영점, 강남 직영점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구성동 본점에서는 호두과자 제조공정 견학도 가능해 아이들과 새로운 추억도 쌓을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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