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당원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스마트폰으로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당 여부를 묻는 권리당원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허윤정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투표 결과 발표 브리핑을 열고 결과가 이같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허 대변인은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최종 확인돼 오늘 오전 최고위에 보고됐다"며 "더시민과의 합당은 통합당 (합당) 진행 여부와 무관하게 전 당원 투표 결과를 수용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앞으로 민주당은 12일 온라인 방식으로 제3차 중앙위원회를 열어 합당 수임기관을 지정하고 13일에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합당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