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 40만원대 ‘슈퍼폰’ 아이폰X, LG V50 할인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5.08 14:00


애플의 보급형폰 ‘아이폰SE’가 국내 공식 출시된 지난 6일 현장에선 예전처럼 긴 대기 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밤샘 줄서기가 사라진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애플이 구매 절차를 바꿨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구형 아이폰의 재고 정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슈퍼폰’이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카페에서는 8만원대의 아이폰X 등의 모델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델의 재고를 처분하고 있다.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은 아이폰XR로, 아이폰SE보다 높은 성능을 지닌 아이폰XR을 무료 판매 모델로 제시하고 있다.

소비자 사이에서는 이른바 ‘아이폰 대란’으로 불리며 아이폰11은 가격 인하 프로모션을 통해 출고 가격의 50% 이하 수준인 40만원대로 판매되고 있으며, 아이폰8과 아이폰8 플러스 등의 단종 모델은 무료 판매를 통해 극소량 남은 재고의 매진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밖에도 LG V50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0원 등 다양한 모델들을 공짜폰으로 구매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슈퍼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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