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부자가 될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4가지 습관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5.10 10:56


부자와 빈자의 차이 4가지를 정리해봤다.

일반적으로 부자와 빈자는 재산의 많고 적음의 차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돈으로 드러나는 겉모습은 아주 미미한 요소일 뿐이다.

그렇다면 부자와 빈자의 차이를 가져오는 근본적인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첫째, 부자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모든 생활을 성공, 번영과 발전에 포커스를 둔다.

그에 반해서 가난한 사람들은 오락에 집중하는 경향이 높다.

발전적이고, 성공적인 ▲대화 ▲생각 ▲정보교류 이런 것이 매우 부족하고 시간을 즐기면서 허비하는 쪽으로만 포인트를 많이 맞춘다는 의미다.

일반적으로 부자들의 대화는 성공&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에, 그들은 만나면 아이디어와 정보를 교환하고 사업과 투자 등을 주제로 대화한다.

대부분 돈이 없는 사람들은 연예인이나 스포츠, 시중에 떠도는 가십거리를 화제로 시간을 보낸다.

당연히 엔터테인먼트를 통해서 스트레스도 풀고, 유머 감각도 키우고, 서로 웃고, 즐기면 좋은데 너무 과하면 시간낭비에 그친다는.것이다.

부자들은 그만큼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때문에 짧은 시간 속에서도 유용하고, 발전적인 대화를 한다.


둘째, 부자는 조용하고 빈자는 시끄럽다.

사회계층이 낮아질수록 TV가 켜져 있을 확률이 높아진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TV는 바보상자라고도 한다. 주변 환경 자체를 시끄럽게 해서 깊은생각, 탐구, 심도깊은 대화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TV를 지나치게 많이 볼 경우에는 시간을 많이 뺏기고 본인이 시간을 많이 뺏기고 있다는 사실조차 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셋째, 부자들은 평소에 주변이 깨끗하다. 그러나 빈자는 지저분하다.

주위가 어지럽고 지저분하다는 것은 그만큼 게으르고 나태하다는 의미다.

부지런하지않은 사람이 성공하고, 발전하는 부자가 되기는 어렵다.

미국 텍사스대는 여러 표본을 조사한 후 지저분한 공간을 가진 사람들은  깨끗한 공간을 가진 사람들보다 효율적이지 못하며, 창의력도 떨어졌다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부자는 항상 투자할 생각을 하고, 빈자는 항상 소비할 생각을 한다.

'계층이동의 사다리'란 책에서는 빈곤층에게 돈이란 소비하는 것이라는 뜻이고 부유층에게 돈이라는 것은 보존하고 투자하는 것이 라고 언급하고 있다.

부자들은 무엇을 사고, 즐기기 위해서 돈을 벌지 않는다.

부자들에게 돈이라는 것은 잘 투자해서 유지하고, 더 키워나가고, 늘려나가고, 발전시키는 자기성장의 디딤돌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부자와 빈자의 핵심적인 차이 4가지를 짚어봤다.

일상 생활속의 작은 습관들이 삶 전체를 변화시킬수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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