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크복지재단, 어버이날 맞이 원주시 관내에 후원품 전달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5.10 12:24
원주지역 향토기업이 설립한 더파크복지재단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목) 오전 11시 관내 경로당 및 복지시설에 라면 1,000박스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5,000장을 전달한다.

더파크복지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어버이날 맞이 경로잔치’를 개최해 온 가운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멀어진 물리적 거리를 극복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의 거리’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mg1905@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