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독기 없어져? ‘살 빠지고 나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10 19:04
사진=현주엽 SNS

현주엽 전 농구감독이 20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프로그램의 1주년을 축하하는 사장님들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영상에 이 분이 나와야하는데 보이지 않느냐”며 현주엽의 깜짝 방문을 알렸다.

현주엽을 본 김숙은 “살이 많이 빠졌다”며 놀라워했고, 현주엽은 “지난해에 비해 15~20kg이 빠졌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예전에는 셔츠가 타이트해졌는데, 지금 많이 헐렁해졌다. 얼굴도 예전보다 많이 순해졌다”고 말했고, 현주엽은 “성적도 잘 안 나오고 스트레스 받아서 (빠졌다)”고 설명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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