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지금 어디에? 이태원 클럽 방문 사실이었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11 17:27

사진: 박규리 SNS

이태원 클럽 방문 논란에 휩싸인 박규리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한 후 최근 연기자로 변신한 박규리는 최근 확진자가 대거 나온 이태원 클럽에 방문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박규리는 11일 "모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모두가 지켜야 할 규범을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깊게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입장을 전했다.


이어 "마스크는 입장시 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고, 확진자 기사가 뜬 날 바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규리 소속사 측은 "현재 박규리는 깊은 반성 중이며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며 "이어 마스크는 입장 시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고, 확진자 기사가 나온 날 구청 연락을 받기 전에 자진하여 선별진료소를 찾아 바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 격리 중에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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