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미, 힘들었지만 큰 인기... '올해 나이 27세'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12 22:59

사진: 요요미 인스타그램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인 요요미는 트로트 가수이다.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 데뷔한 요요미는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요요미의 아빠는 딸의 가수 활동을 반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요요미 아빠가 딸의 가수 활동을 반대한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어렵게 했던 직업을 딸이 이어서 간다는 자체가 안쓰러웠다"고 전했다. 또한 성공한 요요미에 대해서는 "34년 무명생활을 보상받는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요요미가 출연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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