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실물도 남달라 “진짜로..”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13 09:41
사진=‘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김호중이 ‘미스터 트롯’ 멤버들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는 김호중, 박세리, 김용명, 여자친구 유주, 차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호중은 ‘미스터 트롯’ 멤버들과 거의 매일 연락한다며 항간에 떠도는 불화설에 대해 일축했다.

김호중은 특히 “스케줄이 맞으면 모임도 자주 가진다”라며 “민호형과 데스매치에서 만나고 싶지 않았는데 나를 뽑았다. 나는 영기 형과 만나고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호중은 또 ‘미스터 트롯’ TOP7중 외모 순위로 자신이 6위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동원이가 어리니까 7위 같다”라며 “실제로 보면 영웅이가 정말 잘 생겼다. 민호 형은 연륜이 있으니 5위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2위는 희재다. 그 친구가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다. 3위는 영탁이 형, 4위는 찬원이다. 찬원이도 웃는 게 예쁘다”라고 실물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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