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신혼집, 싱글 침대 2개 놓는다고?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13 11:50
사진=박성광 SNS


개그맨 박성광 이솔이 예비 부부의 신혼집 입주가 미뤄졌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곧 완공될 신혼집을 앞두고 샘플하우스를 방문한 박성광, 이솔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광과 이솔이 신혼집 인테리어를 두고 이견을 보였다.

더위에 약한 박성광이 싱글 침대 2개를 나란히 놓자고 제안한 것. 이에 추위에 약한 이솔이가 강하게 반대 입장을 표하며 갈등을 빚는가 했지만 두 사람은 어느새 ‘칼로 물 베기’ 꿀이 떨어지는 모드로 돌아와 있었다.

한편 박성광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공사부터 문제가 생겨 결국 입주날짜도 연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에 이솔이는 계획된 가전제품 배달부터 차근차근 상황을 정리하는 등 현명한 대처로 눈길을 끌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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